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가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에 나란히 출격한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에너지의 근원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역할을 보여주는 자리다"며 "AI 인프라부터 로봇까지 미래 산업 전반을 선도하는 혁신 기술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삼성SDI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시대를 가능하게 하는 첨단 배터리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다"며 "성능과 안전성 모두 만족하는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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