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26에서 글로벌 파트너와 국내 스타트업과 손잡고 AI 데이터센터(DC)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구축 모델을 선보였다.
양사는 CXL 기반 기술을 적용해 자원 연결 범위를 랙(Rack) 단위까지 확장하고, 필요한 자원만 선택적으로 조합해 활용하는 유연한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하민용 SKT AI DC사업 담당은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프리팹 모듈러 방식의 통합 솔루션을 추진하게 됐다"며, "빅테크 고객들의 구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비용 경쟁력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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