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만날텐데’에는 KBS 해설위원 박용택, 이대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용택은 성시경과 고려대 동문이자 79년 4월생 동갑이라는 공통점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를 들은 성시경과 이대형은 “말도 안 된다”며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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