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독립리거 맞아? '150km/h 韓 세이브'→이정후·김혜성 사인 요청…"KBO리그 알아보겠다" 아시아쿼터 오려나 [오사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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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독립리거 맞아? '150km/h 韓 세이브'→이정후·김혜성 사인 요청…"KBO리그 알아보겠다" 아시아쿼터 오려나 [오사카 현장]

일본 독립리그 우완 고바야시 다쓰키가 9회말 한국 대표팀 마운드에 올라 삼자범퇴로 경기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가까이서 본 한국 야구의 수준도 높게 평가했다.

고바야시는 이정후와 김혜성에게 사인과 사진을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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