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이현복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부 재판장 및 윤준석 전 전주지방법원(정읍지원) 부장판사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다년간의 법원 재직기간 동안 민사, 형사, 가사, 도산, 영장 등 다양한 분야의 재판을 폭넓게 수행해 온 이 전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형사21부(반부패사건 전담부) 재판장으로 근무하면서, 다수의 국내 주요기업 경영진의 형사사건을 담당, 복잡다단한 기업 형사사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차별화된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윤준석 전 전부지방법원(정읍지원) 부장판사(연수원 39기)는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를 비롯, 수원지방법원(성남지원), 창원지방법원(통영지원) 등 각급 법원에서 부장판사 및 판사로 재직하면서 민사, 형사, 행정, 가사 등 송무 전 분야의 재판 실무를 두루 경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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