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산업현장 중대재해 예방의 사각지대에 놓인 30인 미만 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산재예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산업단지 위험성평가, 추락재해 예방 기술지도, 외국인 노동자 안전교육 등 3대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산업현장 특성과 위험요인을 반영해 ▲산업단지 위험성평가 실시 및 개선지도 ▲지붕·고소작업 추락재해 예방 기술지도 ▲외국인 노동자 안전역량 강화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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