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달 27일 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제1차 ‘원펌협의체’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금융지주를 비롯해 은행, 증권, 자산운용, 캐피탈 등 주요 계열사 부사장,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머니무브(Money Move) 동향·대응 ▲손익 분석, 전략 점검 등 금융환경 변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농협금융은 최근 중동 관련 이슈가 발생함에 따라 ‘원펌협의체’의 ‘시장대응 애자일’을 가동해 긴급회의를 열고 중동국가 익스포저 점검, 리스크 관리 방안, 연관산업 영향, 피해 예상 기업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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