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새 학기를 앞두고 학교 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 423곳을 단속해 위법행위 7건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2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시·군 관계자 및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60명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학교 주변 업소와 학원가 피시방, 만화카페, 멀티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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