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캠프롱 시민공원, '친환경 에너지원 전환'…탄소중립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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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캠프롱 시민공원, '친환경 에너지원 전환'…탄소중립 실천

원주시는 현재 조성 중인 '캠프롱 시민공원'을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부응하는 친환경 공원으로 조성한다.

기존 LPG(액화석유가스) 대신 탄소 배출이 적은 LNG(도시가스)를 도입해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전환한다는 전략이다.

원강수 시장은 4일 "캠프롱 시민공원은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실천하는 친환경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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