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 여부에 관심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와 인터뷰에서 이란의 월드컵 참가 문제를 묻는 말에 “나는 정말 신경 안 쓴다”고 말했다.
이란은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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