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민관협력 국내 외국인 금융교육... "외국인 금융 사기 피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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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관협력 국내 외국인 금융교육... "외국인 금융 사기 피해 예방" 

인천광역시는 외국인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하여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3일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강당에서 신한은행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인천시는 지난해 11월 신한・NH농협은행등 금융기관과 함께 「글로벌 톱텐 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여건 개선사업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외국인 대상 금융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3월 7일부터 9일까지 뿌리산업 외국인근로자센터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근로자와 경인여자대학교 유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등 외국인 금융교육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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