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퇴장' 선택한 '배구 전설' 양효진이 남긴 대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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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퇴장' 선택한 '배구 전설' 양효진이 남긴 대기록들

여자 프로배구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렸던 베테랑 미들 블로커 양효진(37·현대건설)이 2025-2026시즌을 끝으로 20년 가까이 이어온 현역 프로 선수 생활을 끝내기로 하면서 그가 써온 V리그 역사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현대건설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양효진 선수가 오랜 고민 끝에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19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며 양효진의 은퇴 결정을 알렸다.

양효진이 공격수가 아닌 미들 블로커로 세운 득점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놀라울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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