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인구 50만 시대 개막 …서울 동남권 대도시로 우뚝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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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인구 50만 시대 개막 …서울 동남권 대도시로 우뚝 서다

서울 강동구는 지난 2월 27일 기준 주민등록 인구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강동구는 그동안 인구 증가 추이에 맞춰 공공시설 확충과 생활 인프라 개선에 적극 나서왔으며, 이번 50만 명 돌파를 계기로 더욱 체계적인 도시 발전 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보육·교육 인프라 지속 확충 강동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합계출산율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육·교육 환경 조성에도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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