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이 지역 청년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한 청년 셰어하우스 ‘함께살아U’가 준공을 마치고 3일 개관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해당 시설은 청양군 거주 또는 전입 예정인 18세~45세 무주택 1인 가구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김돈곤 군수는 “이번 ‘함께살아U’ 건립은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해 지역 정착을 돕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청양에서 꿈을 키우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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