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1995가 구단 창단 첫 K리그1 승격을 이끈 이영민(53) 감독과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그 결과 부천은 2025시즌 K리그2 3위를 기록하며, 승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마침내 꿈에 그리던 'K리그1 승격'이라는 결실을 봤다.
이 감독의 리더십은 K리그1 무대 첫 경기부터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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