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엔터, 지난해 영업손실 902억원…연매출은 2조원 눈앞(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웹툰 엔터, 지난해 영업손실 902억원…연매출은 2조원 눈앞(종합)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6천351만 달러(약 902억원·연평균 환율 1천420.94원 기준)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현지시간) 공시했다.

2025년 매출은 전년보다 2.5% 증가한 13억8천271만 달러로, 한화로 1조9천64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보다 52.2% 줄어든 1천324만 달러, 매출은 6.3% 감소한 3억3천69만 달러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