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고독사 위험이 높은 저소득 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빨래해드림' 사업을 한다고 4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원을 들여 추진하는 이 사업은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2개월에 1회 방문해 이불·신발 등을 세탁해주며 생활 상태 점검과 함께 전구 교체 등 간단한 생활 불편 사항을 해결해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