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미국 뉴욕 휘트니 미술관과의 장기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열리는 세 번째 전시 '현대 테라스 커미션: 켈리 아카시' 전(展)을 오는 8일(현지시간)부터 8월 23일까지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 테라스 커미션의 세 번째 작가로 참여한 켈리 아카시는 1983년 미국에서 태어나 현재 LA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현대 테라스 커미션: 켈리 아카시' 전에서 작가는 개인적 경험에 기반한 설치·조각·애니메이션 등의 신작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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