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요양시설 종사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돌봄 현장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상해보험료 지원과 직무수당 지급 등을 신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당진시는 장기요양기관 71곳에서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는 1천142명을 대상으로 상해보험료 본인 부담금(1인당 1만원)을 전액 지원한다.
시는 노인생활시설 19곳 종사자 약 730명에게도 상반기 직무수당으로 총 2억4천74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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