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의 명복 빌며 만들었던 종…'남양주 봉선사 동종' 국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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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의 명복 빌며 만들었던 종…'남양주 봉선사 동종' 국보 된다

조선시대 동종(銅鐘·구리로 만든 종) 양식의 기준이 되는 경기 남양주 봉선사 동종이 국보가 된다.

국가유산청은 '남양주 봉선사 동종'을 국보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4일 예고했다.

국가유산청은 고려시대 상감 청자인 '청자 상감쌍룡국화문 반', 조선시대 제작된 초상화와 보관함을 아우르는 '유효걸 초상 및 궤'는 각각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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