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001440)이 초고압·해저 케이블 중심의 매출 믹스 개선과 대규모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강력한 실적 성장 관성을 확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프로젝트와 북미 송전망 교체 수요 등 정책적 모멘텀이 맞물리면서 단순한 전선 제조사를 넘어 국가 기간망 투자의 핵심 수혜자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4분기 초고압·해저 부문 매출이 전분기 대비 40% 이상 증가하는 등 고수익 프로젝트 중심의 체질 개선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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