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타이완 등불축제’ 자이서 개막…쓰러진 나무에 빛 밝히며 희망을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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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타이완 등불축제’ 자이서 개막…쓰러진 나무에 빛 밝히며 희망을 심다!

‘타이완 등불축제(Taiwan Lantern Festival)’가 3월 3일 자이현(嘉義縣)에서 막을 올리며 화려한 빛으로 희망의 씨앗을 심었다.

특히 올해 축제 개막식에선 ‘원소절’이라는 전통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채, 과학기술을 동력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타이완의 비전과 자이현의 전환 방향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빛으로 도약하는 타이완, 자이를 밝히다(光躍台灣・點亮嘉義)’를 주제로 한 올해 축제의 주등은 ‘광목–세계의 아리산(光沐-世界的阿里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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