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이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3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누적 체류인구 약 170만명을 기록하며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5위에 올랐다.
27일 통계에 따르면, 태안에는 여름 휴가철인 8월 한 달 동안에만 71만 873명의 체류인구가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체류인구 카드 사용액 비중은 45.8%로 인구감소 지역 평균(36.9%)과 충남 평균(33.8%)을 넘어섰고, 체류 인구의 타 시도 거주자 비중이 79.2%에 달해 외부 인구의 활발한 유입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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