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흥행 신드롬과 함께 글로벌 관객과 만난다.
2월 4일 개봉 후 3일까지 940만7833명의 관객을 모으며 천만 관객까지 약 60만 명을 남겨두고 있다.
흥행의 동력으로 단종 역의 박지훈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이 꼽히는 가운데, 지난 2024년 '파묘'와 '범죄도시4' 이후 약 2년 만에 '1000만 관객 국내 영화'가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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