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이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투어에 나선다.
양현석 총괄은 이 밖에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 등 다른 YG 소속 가수들의 활동 계획도 함께 밝혔다.
양 총괄은 "YG가 올해 창립 30주년이다.특별한 감회를 전하기보다는 앞으로 40주년, 50주년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이 자리에서 열심히 음악을 만들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지난해부터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그 결과물을 더욱 빛나게 다듬어서 여러분께 일년내내 기쁜 소식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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