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자사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익시오’의 진화 방향을 공개했다.
미래 익시오는 ▲음성 입력 ▲감정·맥락 인식 ▲위험·필요 판단 ▲행동 제안 및 실행 ▲결과 리포트 등 일련의 프로세스로 작동한다.
익시오를 통해 통신 인프라를 스마트폰 중심에서 웨어러블, 스마트 글래스, 차량, 홈 IoT 가전,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확장해 AI 실행 플랫폼으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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