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가 5주차 평일에도 약 2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은 전날 19만 4493명의 관객을 추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지난달 4일 개봉한 ‘왕사남’은 5일째 100만 고지를 넘어선 후 12일째 200만, 14일째 300만, 15일째 400만, 18일째 500만, 20일째 600만, 24일째 700만, 26일째 800만, 27일째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첫 ‘천만 영화’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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