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거품 놀이와 수영장 물장구로 초절정 귀여움을 터뜨린다.
이를 본 랄랄은 “하루가 이제 곧 말하겠다”고 반응했다.
하늘에서 거품이 내려오자 하루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신기한 표정을 지었고, 랄랄은 “하루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이모티콘이 나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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