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현대차·기아, 2월 판매 부진…변동성 위험관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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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현대차·기아, 2월 판매 부진…변동성 위험관리 필요"

현대차[005380]의 글로벌 도매판매가 5개월 연속으로 감소세를 이어가고 기아[000270]는 역성장으로 전환하면서 주가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진단이 나왔다.

문용권 신영증권[001720] 연구원은 4일 "현대차의 2월 글로벌 도매가 전년 대비 5% 적은 31만대로 5개월 연속 글로벌 도매판매가 감소했다"고 말했다.

또, 현대차의 2월 해외 도매는 25만9천대로 전년 대비 2% 줄었는데 "1월 인도 도매 판매가 10% 성장하며 1월에 이어 2월에도 해외도매 판매 감소를 방어했으나, 북미 도매 판매가 둔화된 가운데 북미 외 시장 판매 부진이 지속됐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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