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LA 다저스 선발투수로 나선 사사키는 2이닝 동안 45개의 공(스트라이크 21개)을 던지며, 2피안타 4실점으로 고개를 숙였다.
사사키는 이날 최고 99.3마일(약 159.8km)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졌다.
사사키는 1회 선두타자 스티븐 콴에게 볼넷을 내준 뒤, 이어 안타와 볼넷 허용으로 무사 만루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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