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한계선’ 다시 긋는 블랙핑크 ‘데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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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한계선’ 다시 긋는 블랙핑크 ‘데드라인’

‘데드라인’(DEADLINE)으로 컴백한 블랙핑크가 케이(K)팝 걸그룹의 ‘한계선’을 다시 긋는 인상이다.

걸그룹 역사상 하루 최대 판매량을 올린 것은 물론 각종 음원차트 역시 독식한 블랙핑크가 ‘국립중앙박물관’과의 역대급 프로모션에 이어 전 세계 20여개 도시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블랙핑크가 우리 문화유산의 보고 ‘국립중앙박물관’과의 특별 협업으로 ‘문화 대사’로서 위업을 달성한 데 이어, 전 세계 20여 개 도시에서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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