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도훈이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30세 미만 30인(30 Under 30)’ 엔터테인먼트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경제지 포브스의 ‘30 Under 30’은 2011년 미국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로, 현재 미주·유럽·아시아·아프리카 등 대륙 및 국가별로 30세 미만 혁신가를 선정하고 있다.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는 김도훈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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