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닻을 올려 흥행 가능성을 확인한 프로탁구리그가 출범 2년째를 맞는 올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대회를 선보인다.
프로리그 출범 첫해였던 지난해에는 시리즈1, 시리즈2에 이어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대회를 열었고, 장우진(세아)과 이은혜(대한항공)가 나란히 남녀부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올해 대회는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시리즈1을 시작으로 6월 시리즈2, 8월 시리즈3, 9~10월 시리즈4에 이어 12월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대회를 차례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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