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나는 아이 두고 출근? 걱정마세요" 시흥시, 전국 최초 '병원 내 돌봄센터'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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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나는 아이 두고 출근? 걱정마세요" 시흥시, 전국 최초 '병원 내 돌봄센터' 가동

시흥시가 3월 3일부터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 아이누리 돌봄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2023년부터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를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병원 연계 돌봄 모델을 온동네 초등돌봄의 핵심 실천 사례로 삼아 지역 맞춤형 돌봄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아픈아이 돌봄사업)은 만 3세부터 12세 아동이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병원동행 서비스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침대 돌봄 서비스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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