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류필립의 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가 다이어트 주사 및 다이어트 정체기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박수지는 "혈당컷과 다이어트 주사의 효과가 완벽히 같다는 의미는 아니"라며 "다이어트 주사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체중 감량 효과를 주는 훌륭한 방법이라는 건 알고 있다.다만 혈당컷을 통해 혈당 스파이크를 조절하면 식욕이 줄어드는 원리 또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었다"고 자신의 발언 취지를 짚었다.
그러면서 "다이어트 주사가 당연히 효과는 더 좋겠지만 비싸고, 개인적으로 부작용과 요요가 두렵기도 했고, 실제로 혈당컷을 먹으며 혈당이 낮아지고 식욕이 줄어드는 효과를 제가 6개월간 경험하기도 했다"며 "제 나름대로 다이어트 과정을 치열하게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그럼에도 앞으로 오해하시지 않도록 더욱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