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성능을 크게 강화한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 신모델을 통해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애플에 따르면 새 맥북 프로는 이전 세대인 M4 프로·M맥스 모델 대비 AI 명령 처리 속도가 최대 4배 향상됐으며, M1 기반 모델과 비교하면 AI 성능 격차는 최대 8배에 달한다.
애플은 전날 공개한 아이폰17e와 M4 칩 기반 아이패드의 가격을 동결한 것과 달리, 이번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는 전작 대비 100~400달러가량 가격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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