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60㎞에 달하는 이란과 튀르키예 국경에 설치된 검문소 3곳 중 하나인 카프쾨이 검문소.
3일(현지시간) 나흘째 이어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맹폭을 피하려는 이란인들이 튀르키예로 밀려드는 가운데서도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듯 모국으로 돌아가려는 사람들도 가끔씩 눈에 띄었다.
이스마일은 "이란은 수천년의 역사를 가진 나라고, 미국 같은 제3국이 우리의 행복을 앗아갈 수는 없다"며 연고가 있는 타브리즈에 가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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