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다음 달부터 동백패스와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인 '모두의 카드'를 연계해 월 4만5천원에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두 제도가 연계되면서 동백패스, K패스 동시 가입자는 부산에서 월 4만5천원을 초과하는 대중교통 이용액을 제한 없이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박형준 시장은 "동백패스와 K패스 연계 개선으로 시민 혜택은 늘고 시 재정 부담은 줄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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