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이스라엘에 체류하던 한국인과 동포 등 약 140명이 3일(현지 시각) 인접국인 투르크메니스탄과 이집트로 무사히 대피했다고 외교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스라엘에는 단기 체류자 100여 명을 포함해 한국인 600여 명이 체류 하고 있었는데 대피 의사를 표명한 일부 인원이 이번에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대피 인원은 이스라엘-이집트 국경검문소에 안전하게 도착해 입국 수속을 마쳤으며 주이집트한국대사관과 서울 외교부 본부에서 파견된 신속대응팀의 지원을 받아 카이로로 이동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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