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충남도의 핵심 사업인 공주·부여 한옥단지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2036년까지 대규모 한옥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인데, 민간 참여를 얼마나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사업의 성패를 가를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2일 도에 따르면 2036년까지 공주와 부여에 각각 1300호의 한옥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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