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신드롬과 함께 글로벌 관객과 만난다.
4일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미국 뉴저지, LA, 워싱턴 DC, 시애틀, 라스베가스 등 미국 내 도시 26곳을 비롯해 캐나다, 호주, 대만,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에서 개봉된다.
또 ‘왕과 사는 남자’는 최근 누적 관객 900만 명을 돌파하며 1000만 관객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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