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세계 최고의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 ’전영오픈‘에서 힘찬 출발을 했다.
이날 안세영은 세계 1위답게 아린을 압도한 끝에 2-0(21-8 21-6)으로 승리했다.
이제 안세영은 이번 해 3번째 대회인 전영오픈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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