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전영오픈(슈퍼 1000)에서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편안하게 1회전을 넘은 안세영은 16강에서 심유진(인천국제공항·세계 15위)을 꺾고 올라온 린샹티(대만·세계 19위)와 격돌한다.
두 선수와 함께 여자 단식에 출전한 김가은(삼성생명·세계 14위)은 황위순(대만·세계 32위)를 2-0(21-11 21-10)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