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3일(이하 한국시간) "디알로는 (선발 명단) 선택에 반응이라도 하듯, 자신의 SNS 프로필에 맨유 유니폼을 입고 세리머니를 하는 사진을 공유했다.
이번 시즌에는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 윙백으로 출전하면서 공격포인트가 감소했다.
경기 후 자신의 SNS에 '성장할 운명인 것은 영원히 같은 자리에 머물지 않는다'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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