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4일(한국시간) 미국 정치 매체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북중미월드컵 참가 문제와 관련한 질문에 “나는 정말로 신경 쓰지 않는다”며 “이란은 이미 심각하게 패배한 나라이고 지금은 겨우 버티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월드컵을 주관하는 국제축구연맹(FIFA)은 아직까지 이란의 참가 계획에 변동이 없다는 입장이다.
배트슨 CEO는 같은 날 영국 스카이뉴스와 인터뷰에서 “FIFA와 함께 모든 팀이 참가하는 안전한 월드컵을 개최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란의 참가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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