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이 대구에서 안동·예천 접경지역으로 이전한 지 10년이 지났으나 도청을 중심으로 한 신도시는 당초 계획한 자족도시 구상에 여전히 미치지 못하고 있다.
도청 신도시는 인구 10만명을 목표로 추진됐으나 현재 2만명을 조금 넘었고, 응급의료 등 의료 인프라와 도시 성장에 필수인 산업기반도 부족하다.
신도시는 인구 10만명 규모의 자족도시가 목표였으나 2025년 말 기준 주민등록인구는 9천928세대, 2만3천165명에 머물러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