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의 식중독 예방 진단 서비스인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식품위생 분야 전문가가 배달음식점 등 약 700개 업소를 방문해 조리시설·도구·식재료 보관 상태 등 전반의 위생 수준을 점검한다.
전성수 구청장은 "이번 컨설팅이 배달음식점의 전반적인 위생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배달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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