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엔터, 지난해 영업손실 902억원…연매출은 2조원 눈앞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웹툰 엔터, 지난해 영업손실 902억원…연매출은 2조원 눈앞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6천351만 달러(약 902억원·연평균 환율 1천420.94원 기준)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보다 52.2% 줄어든 1천324만 달러, 매출은 6.3% 감소한 3억3천69만 달러였다.

김준구 웹툰 엔터·네이버웹툰 대표는 "지난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들과 구축한 파트너십은 만화 산업 저변 확장, 웹툰 플랫폼 독자 유입 확대와 함께 창작 생태계에 더 많은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