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아픈 거 맞아?’ 스탠튼, 첫 출전서 ‘183.9km’ 쾅 ‘역시 튼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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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아픈 거 맞아?’ 스탠튼, 첫 출전서 ‘183.9km’ 쾅 ‘역시 튼튼신’

최근 팔꿈치에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안카를로 스탠튼(37, 뉴욕 양키스)이 이번 봄 첫 경기에서 강력한 타구로 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 양키스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스탠튼은 2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와 스탠튼의 보장 계약은 어느덧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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