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1시 26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면 미곡리의 한 휴대전화 내부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직원 3명이 연기를 흡입해 현장에서 구급 조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
음성군은 불이 나자 "인근 주민은 실외 대피소로 대피하라"며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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